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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 보습존 Check!

2019.09.30




 
환절기만 되면 종잡을 수 없는 피부, 내 피부에 필요한 보습존은 어디일까?





얼굴을 스치는 바람의 달라진 온도가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시점. 가을 바람에 기분이 UP & DOWN, 덩달아 피부 컨디션도 들쭉날쭉 제 멋대로. 멋스럽게 가을 옷을 갈아 입어도 푸석하고 각질로 들뜬 얼굴이 모처럼의 단풍 나들이에 찬물을 끼얹는다.

피부가 까칠해지는 것은 물론 난데없던 트러블도 올라오기 일쑤. 이맘때만 되면 피부가 대체 왜 이럴까? 환절기 피부 컨디션을 좌우하는 요소를 어느 하나로 단정지을 순 없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트리거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이 아닐까.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은 피부가 겪는 환경적 조건과 개인의 피부 타입 그리고 라이프 스타 일 모두에 영향을 받기에 어느 하나로 단정지을 순 없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 공통적인 트리거는 존재한다. 단지 어떤 트리거가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데 더 큰 기여를 했느냐에 따라 타입이 나뉘는 것. 





1/ 환절기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피부가 적응하는 과정에서 과민 반응과 건조함을 느끼기 쉽다. 피부의 온도가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며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 이로 인해 피부 장벽이 손상되거나 약화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2/ 여기에 각 피부가 현재 처한 환경적 조건과 라이프 스타일, 사용하는 화장품의 성분 등 다양한 요인들이 추가적인 데미지를 더하면, 결국 각질층은 머금고 있어야 할 수분 보유량이 점점 감소하게 된다.

3/ 각질층의 수분 손실을 시작으로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천연보습인자가 결핍되고 지질막이 손상되어 유수분 결핍이 동시에 일어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것.

4/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피부 상태와 타입에 따라 각각 수분과 유분의 결핍도에 따라 다른 양 상을 띄며 건조한 피부를 만든다. 더불어 페이스 매핑 이론에 따른 얼굴의 존(Zone)에 따라 유수분 보유량과 특성이 다르기에 얼굴의 부위별로 건조함의 양상 또한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눈가 C Zone
피부 두께가 가장 얇은 부위. 피지선 발달, 지질 함량이 적어 쉽게 건조증이 발생, 자극에 과민함.

콧바퀴 Zone
유분이 많은 콧방울을 케어하다 보면 과도한 세안, 각질 제거의 잦은 마찰로 각질층의 균열이 잦아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들뜨기 쉽다.

U Zone
광대뼈 아래 양 볼부터 입가로 이어지는 부위. 양 볼은 온도에 민감 반응을 보이기 쉽고, 입가 주위까지 피부는 피지 분비량이 적고, pH가 높아 건조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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